피그마,포토샵,배너 꾸미기,일러스트 프론트인지 퍼블리셔인지 햇갈리게 되어버렸다
그래도 싹다 혼자 하면 나중에 코드나 기획 같은거 물어볼때 4시간도 답변 가능한 장점이 있는듯
디자인,기획 쉬워보였는데 막상 백지 상태에서 뭔가를 하려고 하니 디자인,기획이 진짜 어려운 작업이라는걸 깨달음
근데 확실히 디자인을 배우고 만드는거랑 프론트만 대충 하는거랑은 차원이 다른거 같긴함
사용자의 편리성도 생각 해야 하고 그리드 디자인도 생각해야 하고 모바일 / PC 나눠서 짜야 하고
시각적인면도 생각 해야 하고 마진 팬딩도 계산해서 넣어야 하고 이게 생각보다 굉장히 복잡함
확실히 느낀건 프로젝트 리더는 디자인,프론트,백엔드를 완벽하게는 모르더라도 모두 알고 있어야 한다는 사실인듯
그래야 확실히 효율적으로 역할 분담을 하고 계속 요구할수 있을꺼 같음
팀을 책임지는 위치를 하려는 사람이 적은건 다 이유가 있다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