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25, 내년 26살 되는 현재 중소기업에서 하청 시설관리 일하는 청년입니다...1년 6개월일하고 일주일 전 쯤부터 

현재 하는 일은 저에게 너무 맞지 않으며 앞날이 너무 답답한 느낌이 들어서 찾아보니 개발자쪽으로 관심이 생기더군요.


완전 비전공자이며 현재 생각하기로는 내년 구정 따 상여금 받고 퇴사하여 사비 혹은 국비를 통하여 학원을 다닐까 생각중입니다.


방향은 게임 개발자로 정했으며 듣고 싶은 조언은 어떤 순차를 밟고 나가는 것이 좋은지 궁굼합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학원 바로 다니기 보다는 혼자 알아보며 좀 만들어본다음에 다니는게 나을까요?


알아보고 다니는 것이 좋다면 형님들 책 혹은 유튜브 추천 부탁드립니다! 열심히라기 보단 미친듯이 할 자신 있습니다!

부디 도와주세요!



마지막으로 현실을 알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