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게임 계산기랑 DB 만들어서 배포 했는데 

odroid 하나 사서 서버 만들고 포트포워딩으로 odroid에 물렸음

우분투 진짜 진입장벽 장난 아니더라 기본적인 설정 만지는데만 하루 종일 걸렸음 ㅋㅋㅋ 


사이트는 계산기 쪽은 기본적인 데이터만 DB에 넣어 놓고 계산 자체는 자바스크립트로 계산하게 만들었고

혹시 몰라서 캐릭터 데이터베이스도 만들겠다고 깝쳤는데 

하면 할 수록 스파게티란 이런 거구나... 라는 걸 절실하게 느낌 


아니 내가 만든 건 잘 쳐줘도 한 세 시간은 불린 스파게티 같음. 


JPA가 그렇게 편하다며? 하는 말만 듣고 JPA 써보고 있는데 

테이블 좀 엮여있는 로그 한번 찍히는 거 보면 

가을 연어가 폭포 거슬러 올라가듯 찍힌다. 

좌라락 올라가는 로그 보면서 깜짝 놀랐어 ㅋㅋㅋ 


막상 배포 해보니 그냥 혼자서만 가지고 있지 왜 배포했을까 하는 후회 존나 됨ㅋㅋㅋ


그래도 좋은 점은 배포 해버려서 이미 쓰는 사람이 있다는 거고 

혼자 쪼들려서 허겁지겁 아직 추가 못한 기능 집어 넣는다는 점임


최적화는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그게 신의 경지가 아닐까 ㅋㅋㅋㅋㅋ 


암튼 여러모로 화이팅이야 코딩 어려운데 재밌다. 

시간 가는줄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