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iOS 앱을 만들기 위해 쓰는게 아니라 시스템 라이브러리에 접근해서 시스템 상태를 보기 위해 사용하니 자연스럽게 따라오는게 포인터 사용의 필수성인데 이런 점에서 Objective-C의 힘을 빌릴 수 밖에 없게 됨.

난 아직도 Opaque pointer의 memory를 swift에서 어떻게 release해야할지 모르겠음. 어떤건 늘 하던 방식으로 되고 어떤건 안 되고 이런 점에서 C의 문법을 따라갈 수 있는 Objective-C는 골치아픈 일이 없으니까 오히려 더 나은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