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면 몰라도, 대기업은 비개발직군과 마찬가지로 영어보고, 스펙도 보긴 보기때문에 사실 개발실력만으로 뚫기는 힘듭니다. 물론 포트폴리오와 프로젝트의 비중이 꽤 높긴 해도, 다른 직군으로 지원하는 사람들처럼 준비해야해요.
그리거 보통 개인프로젝트는 포트폴리오나 경험으로 쳐주지 않는 게 보통입니다... 무엇을 어떻게 만들었는지도 물론 중요하지만, 팀에서 어떤 역할을 수행했고 팀워크는 어떻게 맞추었는지를 더욱 중요하게 여기기 때문에, 프로젝트 경험은 보통 팀플을 의미합니다.
혼자 한 프로젝트 단 하나만으로 우수한 벤처기업이나 대기업을 뚫을 수 있는 사람이라면, 오히려 회사가 소문을 듣고 데리러 가려고 할 거예요.
영어라고 하면 말하기 능력인가요?
실전 스피킹을 보나요 아니면 토익 스피킹 같은 점수가 필요한가요?
수능영어 1등급, 말하기는 외국인이랑 친구 할 정도 입니다. 말하면서 문법은 자주 틀립니다. 토익 점수는 잘 모르겠습니다
기초를 익혔다 싶으면 깃허브 서로 오픈하고 사람 모아서 개인 프로젝트 보다는 비교적 규모있는 팀플을 시작하는게 낫겠죠?
혹시 가능하시다면, 프론트&백 분야에서 이거 할줄알면 팀플을 시작해볼 자격이 있다 싶은 프로젝트 하나씩 추천 해주실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