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아직 논의되긴 쬐끔 이른건 사실이긴 한데
그렇다고 뜬구름잡는 잡담은 아니니 이정돈 조금은 이르게 사회적 논의를 시작하는게 낫지 않나 싶네요.
게다가 성적인 욕망은 인간의 본능적인 욕망이기도 하고...
만약 인간과 대화하고 교감하는, 혹은 최소한 인간은 교감하고 있다고 느낄 정도의 발전된 로봇이 나온다면
그 수위는 어디까지가 허락될까요?
일부 사회에서나 금기시 되는 동성애부터 대부분 사회와 국가에서 금기시되는 욕망, 심지어 별 듣도 보도 못한 괴상한 욕망까지...
정말 많던데 이런건 어디까지 허락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