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엔 영업으로 일감 따와서

고객 요구사항에 맞춰서 만들고 납품하고

문제 생기면 고쳐주고


하는 일인데


온갖 화려한 수식어와 매체의 과장에 잠시 눈이 높았었던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