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입점에서 출발해서 새로운 이름이 나올때마다 타고 가면서 뭐 이런식으로 읽으면
자꾸 프로그램 전체를 이해하려는 시도가 되어버리던데
그렇다고 풀리퀘를 넣는 사람들이 전부 해당 프로그램을 100% 꿰고있는건 아닐거고
어렵네
진입점에서 출발해서 새로운 이름이 나올때마다 타고 가면서 뭐 이런식으로 읽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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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풀리퀘를 넣는 사람들이 전부 해당 프로그램을 100% 꿰고있는건 아닐거고
어렵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