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베디드면 아무래도 쓸 수 있는 자원이 한정적이라 c/c++ 하실거면 포인터 가지고 장난질하는 기교를 부릴때가 많아지더라고요.
또 저장공간이 부족하고 프로토콜도 맞춰야는데 LAN도 없이 쓰는 경우라면 시리얼 통신이나 캔 통신 같은 것도 볼 때도 있고요.
보드에 달린 디바이스 펌웨어를 만든다던가, 개발 환경으로 칩 에뮬레이터(유명한건데 이름이 기억이 안나네요)에 소프트웨어 개발환경 구축는 경우도 있습니다.
옛날 옛적 jtag 같은걸로 개발했었어서 좀 오래됐을 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