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째는 기술적인 이야기고 조오오온나 어려워서 패스




2번째는 김용하




블루아카 이전에 서브컬쳐라는 장르에 대해 매우 분석적으로 다가왔음




그 과정에서 개발진들의 이해도를 볼수 있었다




3번째는 CDPR




사펑이 실패하고 회사가 어떻게 변화하였고, 어떤 자세로 임했는가를 볼수 있었음.






개인적으로 엄청 유익하다 생각함.




이건 개발 이전에 실패해도 그걸 경험삼아 변화하는법을 알려주는거 같았음




이런건 국내 국외 어디에서도 흔히 들을수 없는 진귀한 경험임








4. 데더다의 스팀이라는 이름의 정글 모험기




데이버 더 다이버 디렉터가 스팀과 얼리액세스를 하면서 어떤 과정이 있었고, 어떤 문제가 있었으며 어떻게 해쳐나갔는가를 보여줬음.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됨.




5. NC의 대난투 액션게임 홍보...겸 대난투 액션 장르에 대한 분석




의외로 홍보부분을 제외하면 게임 장르 분석과 그걸 어떻게 개발하는 게임에 녹여냈는가를 보여주는것은 좋았다.




게임도 나쁘지 않아보였음.






6. 우중의 정서적 가치 전달의 중요성




이 강의의 핵심은




플레이어에게 어떻게 정서적으로 경험을 주어 게임에 빠지게 하는가가 중점이였음.




어찌보면 2번 용하 강의와도 비슷한 내용임.






특히 416을 예시로 플레이어와 이 캐릭터간의 유대감을 형성하는 과정에 대한 내용이 흥미로웠다.






수많은 과정을 함께하게 만들어 최종적으로 정을 붙이게 만드는 과정...












전체적으로 결과가 아닌




그 결과가 생기기 위한 과정을 보여주는 행사였음.






개발자 지망생으로써 오늘 강의 유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