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폴 중에서 하나는 만든지 2년이나 지나서 너무 세부적으로 물어보면 기억 안날 것 같은데
어떤 프로젝트였고 전체적인 흐름은 이렇고 이런 기능들 구현하면서 이런 라이브러리 사용했고 이런 부분이 어려웠다 정도는 말할 수 있겠는데 세부적인건 진짜 기억이 안나 ㅋㅋ 당시에도 너무 시간에 쫓겨가면서 만들어서
코드 보면서 이 함수는 왜 이렇게 짰냐 뭐 이런 식으로 물어보기도 함?
포폴 중에서 하나는 만든지 2년이나 지나서 너무 세부적으로 물어보면 기억 안날 것 같은데
어떤 프로젝트였고 전체적인 흐름은 이렇고 이런 기능들 구현하면서 이런 라이브러리 사용했고 이런 부분이 어려웠다 정도는 말할 수 있겠는데 세부적인건 진짜 기억이 안나 ㅋㅋ 당시에도 너무 시간에 쫓겨가면서 만들어서
코드 보면서 이 함수는 왜 이렇게 짰냐 뭐 이런 식으로 물어보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