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 고졸임 군대다녀오고 알바하고 그러다가 문뜩대학이 가고싶어서 학점은행제 들으면서 영어 공부를 하고있었음 몇개월정도 근데 그러다가

프론트엔드 개발자라는 걸 알게돼서 뭔가 재밌어보여가지고 냅따 책을사서 독학으로 해봤는데 재미있더라 그래서 혼자 하는것보다는 국비로

무료로 들으면서 돈도 받는게 더 좋겠지 싶어서  프론트엔드 쪽 국비를 들었는데 지금 한달정도 들었는데 국비가 빠르고 그럴줄은 알았지만 너무 빠르고

막상하니까 코딩 복붙하는것만 하는거 같고 실력도 안늘고 독학으로 혼자하는게 더 실력 느는거 같기도하고 그리고 

강사도 별로인거임 나말고 같이 교육듣는 사람들도 그렇게 이야기하더라 

그러다가 갑자기 제안서인가? 그런걸 뭐 하라는거임 파워포인트로 ppt를 암튼 너희들이 나중에 취업하면 이런거를 하게됀다 이러면서 근데 하는데

진짜 갑자기 이시간이 너무 쓸모가없고 여기서 하는 국비가 너무 병신같은거임 그래서 지금 고민이 국비를 그냥 참고 할까 아님 때려칠까 

국비를 떄려친다면 독학을하는게 더좋을까 아니면 편입을해서 대학교를가는게 좋을까? 

(근데 나 수학은 진짜 자신이없어서 편입을한다면 문과쪽으로 할 생각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