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바에 성인용품 샵이 있었음


근데 이게 7층? 인가 높은 건물이고 규모가 컸음


1층에는 뭐 콘돔이랑 텐가 같은거 있고


2층 딜도들?


3층에는 많이 야한 코스프레


4층에는 오나홀이랑 속박플 같은거 하는거 있고


5층에는 좀 하드한 플레이 하는 것들


6층부터 ㅈㄴ 빡셌는데

팔다리 없는 섹스돌들이 있었음..


근데 그냥 없는게 아니라 누가봐도 절단 해놓은..

ㅅㅂ.. 이게 내 한계다 싶어서 차마 7층은 못올라감..


이걸 신체 소실 페티시라고 하는건가?

암튼 수요가 있는듯 함


이게 이상한게 아니라 분명 꼴림 포인트가 있는 것 같은데?

내 뇌에서 최대한 인간으로서의 존엄을 지키려고 막는 듯한 느낌


그리고 한번 빠지면 빠져나오기 힘들 것 같은 두려움


이해는 되는 부분임


근데 퍼리는 이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