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로엔은 어깨도 뭉치고 변비도 심할 것 같으니 우선은 항문외과 진료부터 라텍스 장갑을 끼고 바세린을 그 위에 바르고
"자, 로엔 환자 옆으로 누운 상태에서 무릎을 모으고 팔로 감싸 안아볼까요?"
네..
"자 내시경 들어갑니다 조금 차갑습니다."
아그그그극. 으그긋.
"좀 예민하시네요. 자 조금만 참아볼까요. 이게 환자의 치☆,치♡입니다.
잘도 여기까지 키우셨군요. 필요하면 수술을 해볼 수 있겠구요. 아니면 이대로 사셔야 합니다."
...
"아, 이제 그런 플레이는 지양하는게 좋습니다. 변실금은 정말 힘들거든요."
...
시발 이거보다 완벽한 능욕 시나리오 있으면 가져와보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