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행인지 다행인지 최근에 바빴어서 휴식기 가졌다 생각하고있긴 했고
보상은 솔직히 점검 연장 하루당 뭐 뽑기권이었나? 그거 외엔 없을수도 있다고는 생각했음
근데 ㅅㅂ 솔직히 제대로된 설명은 바라지도 않았지만
'자세한 이유는 말 못하지만 열심히 할테니 제발 믿어다오' 라거나
같은 회사꺼인 메카 브레이크마냥 로드맵이라도 올리면서 사전 설명이라도 하고 오픈을 하던가 해야지
냅다 '내일 신규 업뎃 들고 오픈합니다~ 말한만큼의 보상은 드릴거고 앞으로 한국어 영어 더빙은 없어요~ (끝)' 공지 딸깍 해버리니까
오픈이후로 지금까지 버전마다 최소 1트럭씩은 질러왔는데 이마저도 불안해지기 시작함...
신뢰를 처음 쌓는것보다 무너진 신뢰를 되돌리는게 더 힘들건데
일단 지켜보기야 해야겠지만 이미 아무 해명도 없이 2개월 잠수타고 온 상황에 저래버리니 좀 석나가긴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