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덤채팅 채널
대화 상대랑 연결되었습니다.
상대방: 
나: 
상대방: 아침추천좀
나: 슈바인학세
상대방: 그게먼데씹덕아
나: ?
나: 이걸모름?
상대방: 그게머냐고씹덕아
상대방: 배민에나오는거 추천해라 ㅇㅇ
나: 유럽안가봄?
상대방: 그딴델왜감
나: 불쌍
상대방: 이새끼유럽에 이상한 환상가지고 있네 ㅇㅇ
상대방: 아침밥 추천해달라는데 먼유럽타령이야 ㅅㅂ
나: 알바라도해서
나: 한번가봐
상대방: 니가 300년 일해도 우리파아트 전세로 못들어옴;
나: 
상대방: 인생훈수두지말고 아침밥이나 추천해라
나: 했잖아 그디야
상대방: 돈에 이상한 자격지심있노;
상대방: 배민에 있는걸로 추천하라고
나: 아침은
나: 빵먹어라ㅜ그지야
상대방: 햄버거?
나: 햄버거가 빵이냐
상대방: 순대국밥이나 먹을까
나: 유럽운 보통 시리얼이너 커피마심
상대방: 마트까지 가기 귀찮음
상대방: 시리얼은 뭔놈의 근리얼이여
나: 
나: 부정적이구나
상대방: 순대국밥 VS 콩국수
나: 돈으있어야 긍정적이지
상대방: 내가볼떈 니가 유럽에 이상한 환상가지고 있는거같은데
나: 국밥먹어
나: 어딜봐서?
상대방: 아랍인들 메카 가봤냐는 것처럼 인생 업적처럼 늘어놓는데
상대방: 솔직히 좀 같잖음 ㅋㅋ
나: 이게 같잖으면
상대방: 유럽가는거 100만원도 안하지 않음?
나: 인간관계가좀ㅋ
나: 나라마다다른데
상대방: 보니까 살면서 해본거라곤 쥐꼬리만한돈 모아서 유럽가본게 끝인거같음
상대방: 아침밥 추천해달란거에 슈바인학세인가 먼가 추천해주는것도
나: 날짜마다다르구
상대방: 노래 추천해달라는 친구한테 일본어 씹덕 노래 추천해놓고
상대방: 모르면 음악 듣는 귀가 먹었다는 헛소리하는거 같음 ㅇㅇ..
상대방: ㅇㅈ?
나: 엄..
상대방: 살면서 타인한테 나쁜말 잘안하는데
나: 슈바인학센을..
상대방: 님은좀 안타까워보임
나: 모르는건 좀 상식문제임 근데
상대방: 님은 슈바인학세가
상대방: 슈바인스학세라는건 알고하는소리임?
상대방: 독일 지방에서 오래된 요리네 ㅇㅇ 근데 이게 머
상대방: 요리 이름도 똑바로 모르면서 남한테 훈수하노 안타깝게 ㅋㅋ
나: 엄..
상대방: 유럽가서 맛있게 먹었으면 그걸로 끝내 ㅇㅇ..
상대방: 아까도 시리얼이니 커피니 유럽에 이상한 몽상갖던데
나: 너가 추천해달라며..
상대방: 배민에 나오는걸로 추천해달라 했다 ㅇㅇ
나: 참애가 과몰입이심해
나: 국밥먹어 임머
상대방: 30마넌짜리 유럽 2박3일 코스끊고 슈바인(슈바인스임 ㅎ) 학세 먹은걸로 자랑하는거면..
상대방: 님 약간 김치녀같음
상대방: 월에 100이나 겨우 버는 걸뱅이들이
나: 30..
나: 비행기 안타봤구나
상대방: 지갑 가방은 반년치 월급만한거 들고다니는거 ㅇㅇ..
상대방: 코로나라 2급 국제공항은 30이면 유럽 왕도권 끊음
상대방: 왜 ㅋㅋ 수백할줄 알았음?
상대방: 제발 불쌍한티좀 내지마
나: 지금검색해봐..
상대방: 멀쩡하게 대화하는데 왤케 공격적인거
상대방: 2급 국제공항 기준으로 유럽 1박2일 299.000원 있네 ㅇㅇ
상대방: 정신좀 차려라 불쌍하게 살지말고
나: 어딜보는거냐..
나: 이상한 패키지 보지말고
나: 머 암튼 너무
상대방: ㅋㅋ
나: 과몰입하지말고
상대방: 할말없으니까 넘기네
상대방: 불쌍하게 살지마
상대방: 랜챗이라서 그렇지 현실에서 너같은 사람만나면 단번에 손절임
나: 긍정적으로살아
상대방: 독일보다 먼 이탈리아 코스가 30만원이네 ㅇㅇ
나: ㅋㅋㅋ
상대방: 정신좀 차려라 제발
상대방: 이상한 컨셉이면 좋겠다 차라리
나: 내가ㅜ50이면
나: 믿어줄텐데
상대방: 화나서 오타까지 내네 ㅋㅋ
상대방: 그게 니 세상인거야
나: 너무 후려쳤어
상대방: 20만원에 사람 불신하는게 딱 니 인생임 
상대방: 2급 국제공항 기준으로 편도가 13만원인데 뭔 ㅋㅋ
상대방: 니 인생업적 부정당하니까 화남?
나: ㄷㄷ
나: 말로는 뭘 못하니..
상대방: 유튜브에서 슈바인 학세보고 와 맛있겠다~ 그런 생각이나 하는 인생 ㅇㅇ
상대방: 일요일 아침부터 엠창인생 백수짓 그만하고
상대방: 거실에 있는 엄마 좀 봐라
나: 슈바인학새 한번했다고
상대방: 니가 기억하는 모습보다 등이 좀 더 굽고, 얼굴에 주름이 많아지지 않았음?
나: 이리 욕먹네
상대방: ㅇㅇ 불쌍한 인생이 지 인생 못돌보고
나: 화가 많수나
상대방: 남한테 거지취급하면 욕먹어야지
상대방: 니엄마나 잘살펴
상대방: 안타깝다.
상대방: 니엄마도 흙수저아님?
상대방: 자식이란 복권을 긁었는데 꽝도 아니고 마이너스 통장이 나온 격이잖아
나: ;
상대방: 니 엄마만큼 성인군자가 없는거임.
상대방: 너같은 놈도 자식이라고 5천원자리 미역국 사준거잖아
상대방: 월세도 없어 허덕이면서 자식한테 좋은 경험 주겠다고 조각케이크에 200원짜리 촛불하나 사서 너한테 불게했을거 아님
상대방: 어쩌다 괴물이 된거임 ㅇㅇ..
나: 그..
나: 괴물은 너같은데
상대방: 아침밥 추천해달란 사람한테 뭔 좆도 근본없는 음식 모른다고
상대방: 거지취급하다 관통당하니 쿨하고 동정하는척하는게 더 거지아님?
상대방: 니 엄마한테 좀 잘해줘라.
나: 내가ㅜ언재 그지취굽했다고
상대방: 나: 배민에나오는거 추천해라 ㅇㅇ 상대방: 유럽안가봄? 나: 그딴델왜감 상대방: 불쌍 나: 이새끼유럽에 이상한 환상가지고 있네 ㅇㅇ 나: 아침밥 추천해달라는데 먼유럽타령이야 ㅅㅂ 상대방: 알바라도해서 상대방: 한번가봐 나: 니가 300년 일해도 우리파아트 전세로 못들어옴; 상대방: ㅋ 나: 인생훈수두지말고 아침밥이나 추천해라 상대방: 했잖아 그디야 나: 돈에 이상한 자격지심있노; 나: 배민에 있는걸로 추천하라고 상대방: 아침은 상대방: 빵먹어라ㅜ그지야 나
상대방: ㅇㅇ
상대방: 불쌍하다 불쌍해
상대방: 니가 제일 불쌍한 사람이다
나: 자기잘못은 안보고
상대방: 뭔 잘못함 ㅇㅇ?
나: 남릐잘못만 보는구나
상대방: 대답좀
나: 아냐
상대방: 없지?
상대방: 병신이 이상한 컨셉잡다 관통당하니
상대방: 병신 연기까지 하네 ㅋㅋ
상대방: 굳이 연기할 필요도 없이 넌 니엄마도 내심 인정하는 개병신임
나: 어쩌다 이렇게 됐을까
상대방: 내가 알겠냐? 너처럼 불쌍하게 산 사람들은 대부분 마음이 병들었더라 ㅇㅇ
상대방: 으이그 시발새끼
상대방: 아침부터 안타깝게 만드네
나: 내가 슈바인학세 모르는애봐서
상대방: 사람답게 좀 살아
나: 놀라서그래
상대방: 슈바인스 학세야 ㅇㅇ
상대방: 보니까 묵음처리도 안되는 독일어인데
나: ;
상대방: 아오 진짜 ㅋㅋ
상대방: 불쌍한새끼야!!
나: 독일어도 모르면서..
상대방: 너보단 잘 알지 않을까?
나: 독일어 인사
나: 뭔데?
상대방: 적어도 불어 독일어에 묵음처리 없는건 알지 ㅋㅋ
상대방: 그딴걸 내가 알아야됨? 발음체계만 알면 되는데
나: 난 아는데
상대방: 알아서 좋겠네요 ㅋㅋ 그걸로 슈바인 (슈바인스임 ㅎ) 학세 달라고 해라
상대방: 내가 창피해지는 새끼노 ㄹㅇ
나: 다 알아먹어
상대방: 형은 가본다
나: 꼭 모르는야들이
나: 발음지적하더라
상대방: 거실에 있는 엄마보면서 미안한 마음 좀 가져라
상대방: 진짜 진심으로 하는 말임
상대방이 접속을 종료했습니다.
서버와 접속이 끊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