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물이 보고싶다. 그저 -혜-와 길영유승 싸우는 것과 독자 놀리는 희원, 수영, 밥하는 유중혁, 그저 웃는 유상아, 책만 읽는 독자 이런 치유되는 일상물이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