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만에 초중반부에서 중후반부까지 왔다.


한시간정도 쓴거같은데 3천자 넘게 쓰이더라


역시 핸드폰보다는 컴퓨터가 빨라


3편에서는 reset 이후 사망회귀편이 어떻게 이어질지에 대한 내용이 주를 이룰듯. 물론 항상 내 방식이 그랬듯이, 정확히 어떻게 될지는 말안함


4편은 지금 구상 중에 있는데, 아마 학교쪽애들(이지혜, 이길영, 신유승)과 병원(이설화, 아일렌)쪽 사람들이 나올거같음


아마 한 8편까지는 reset으로 나갈 거 같음


그리고 댓글에 도움 좀 받자


정희원이 유료화 전에는 뭐했음?

시나리오 끝나고는 보안쪽에서 일한거 아는데, 유료화 전은 모르겠음.


만약에 따로 나온게 없다면 알바로 붙일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