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필로그 이후 제4의벽이 없어지니까,

김독자가 어릴때 트라우마때문에 일상생활이 불가능해짐.

그래서 남은 가오꿈의 권능을 써서 트라우마 기억을 써서

분신을 소환해서 트라우마를 가진 분신을 없애고,

일상생활로 돌아가는 계획을 세우고,

며칠 후, 실행하는데,

분신에 기억이 많이 들어가면 자아가 생기는데,

그 트라우마 분신에 자아가 생겨서,

김컴이 어떻게 해야 하나 하는데,

분신이 어린 독자처럼 생김.

그래서 유상아를 중심으로 죽이지 말자는 의견이 많아서

트라우마 분신이 김컴이랑 같이 사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