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1

유승 : 와 대박 잘생긴 사람일수록 수명이 길대
그럼 아저씨는 엄청 오래살겠다

지혜 : 오징어 아저씨가 무슨

길영 : 그럼 나는?

유승 :  에 이길영 너는 한 5

길영 : 5억년?
설마 5 년은 아니 겠지?

다음날

유승 : 4

길영 :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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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 :  지금 부터 하잖은 사람 말엔 대답 안하기

지혜 : 다들 대답해줘...

183

독자 : 지혜야 코코아 파우더는 뭐로 만들었게?

지혜 : 코코아 겠지

독자 : 바닐라 파우더는?

지혜 :  바닐라로 만들지

독자 : 그럼 베이비 파우더는?

지혜 : 당연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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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영 : 독자형 막차 끊겼어요 데리러 와주세요
2000원 밖에 없어요

독자 : 어쩌지 나 지금 일하는 중인데
코인 보내주면 어떻게 안될까?

길영 : 틀렸어요 이젠 200원 남았어요

독자 : 와중에 뭘 사먹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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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 : 돼지를 키우는건 돼지를 먹기위해서 이고 사과를 키우는건 사과를 먹기 위해서 인데 그럼 아빠가 날 키우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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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 : 우리중 제정신인 사람은 몇이나 될까?

길영 : 일단 나

유승 : 저도요

현성 :  전 제정신 입니다

상아 : ....

독자 : 왜 가장 정상적인 사람이 아무말 않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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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 옛날에 남자들은 상투를 틀었잖아? 근데 그게 머리숱이 많으면 안 예쁘다고, 다 정수리 쪽 숱을 쳐서 상투를 틀었다고 해

희원 : 오 신기하네요

지혜 : 그럼 옛날사람들이 자기들 정수리에 자진해서 원형탈모를 만들었단 말이야?

희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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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 : 야 이길영 요즘 일본어 공부 한다며? 스미마셍이라고 세 번 말해봐.

길영 : ? 스미마셍, 스미마셍, 스미마셍.

유승 : 자 그럼 이제 [ALLIGATOR]는 어떻게 읽어?

길영 : 아리… 가… 토?

유승 : 엘리게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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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화 : 독자씨! 아까 다쳤다면서요?

독자 : 아, 별 일 아닙니다. 그냥 머리를 조금 부딪혔을뿐 아무 문제 없습니다

설화 : 정말이에요?

독자 : 네, 괜찮아 습니다 아, 그런데 왜 이렇게 머리가 아플까요? 어디 부딪혔나…

설화 :  당장 이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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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 : 아니 뭔 개소리야

길영 : 야 신유승 ! 이쁜말써야지! 안럼 독자형 한테 이른다

유승 :🥰😍🤩😘♥️ 아니 뭔 개소리냐고♥️😘🤩😍🥰

길영 : 이쁘게 꾸민다고 이쁜말이 아니잖아....




오랜만에 하니까 캐릭터가 이상한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