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야의 노래아는 사람있나
대충 남자가 사고당해서
뇌 손상때문에 모든 사물이 내장 비스무리한거로 보임
사물의 촉감은 촉수 같은느낌
본인 눈으론 온 세계가 새빨갛고 징그럽게 보이는거
그래서 자살하려는데
유일하게 어떤 여자 한 사람만 정상적으로 보여서
둘이서 붕가붕가하며 살아가다가
뇌손상 당한쪽이 못버티겠어서 자살하는 엔딩좀 써줄사람
이거 전독시로 읽고싶은데 자급자족하기엔 빡세고 누가좀 써주면 좋겠다 독수면 더 좋고
사야의 노래아는 사람있나
대충 남자가 사고당해서
뇌 손상때문에 모든 사물이 내장 비스무리한거로 보임
사물의 촉감은 촉수 같은느낌
본인 눈으론 온 세계가 새빨갛고 징그럽게 보이는거
그래서 자살하려는데
유일하게 어떤 여자 한 사람만 정상적으로 보여서
둘이서 붕가붕가하며 살아가다가
뇌손상 당한쪽이 못버티겠어서 자살하는 엔딩좀 써줄사람
이거 전독시로 읽고싶은데 자급자족하기엔 빡세고 누가좀 써주면 좋겠다 독수면 더 좋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