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나? 그날의 우리가

잡았던 그 손엔 말이야

설레임보다 커다란 믿음이 담겨서


시나리오 시작전부터 사귀고 있던 독상이 '날카로운 첫 손잡기의 추억'때처럼 손을 잡았는데 이 가사처럼 유상아에게 큰 믿음을 느끼는 독자가 보고싶다.



한동안은 꺼내 볼 수 있을 거야

아낌없이 반짝인 시간은

조금씩 옅어져 가더라도

너와 내 맘에 살아 숨 쉴 테니


3부에서 유상아와 이수경이 소멸해나갈때 결국 이수경을 살리게 되며 살릴 방법을 못찾은 유상아가 결국 죽음 그리고 그로 인해 독자는 매우 괴로워하지만 가사처럼 결국에는 극복해나가는 그러한 독자도 보고싶다.



아스라이 하얀 빛


'아스'모x'라'파엘x라인하'이'트 3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