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yler, The Creator - Sarah
I like my girls skinny with brains
나는 마르고 머리 잘 돌아가는 여자가 좋아
I like my hoodies fucked with Lame
나는 촌스러운 내 후드티가 좋아
I like my friends imaginary with nonames
나는 이름 없는 내 상상 속 친구들이 좋아
And I make music for the fuck of it, no fame
나는 다 좆까고 내 꼴리는 대로 음악을 만들어, 명성을 위한 게 아냐
Aim, shoot, the gun of love, round
조준, 발사, 사랑의 총알을, 한 발
Tried to find ammo but it's none around town
탄약을 찾으려 하지만 이 동네 다 뒤져도 없어
So I went Down South but I ended up North
그래서 남쪽으로 내려갔는데 북쪽에 도착했고
Up top sitting on Cloud 9's white porch
황홀한 구름 위 하얀 현관에 걸터앉아 있었지
And of course, my car's off course
그리고 당연히, 내 차는 길을 벗어났어
You're so white, my blinkers don't work
니가 너무 하얘서, 내 깜빡이도 고장나 버렸어
I'm trying to let the force be with you, I get you
나는 포스가 너와 함께하게 하려고 노력하고 있어, 알겠어
Music is my first, but I contemplate divorce (Damn)
음악이 내 첫 사랑이지만, 이혼을 생각 중이야(젠장)
You make a nigga sing songs nice
넌 내가 달달한 노래를 부르게 만들지
You make a nigga's night turn day
넌 내 밤을 낮으로 만들지
And you make the flowers sing say turn gray yellow
네가 있으면 꽃들도 회색에서 노랗게 물들며 노래해
It sucks that I didn't get the chance to say hello (Hi)
내가 안녕이라고 말할 기회도 얻지를 못했다는 건 기분이 더럽네
I want to eat you out like jello
너를 젤리처럼 핥아 먹고 싶어
And mess with your body like the bass and the cello
그리고 네 몸을 베이스나 첼로처럼 가지고 놀고 싶어
And tell your mom I said hello, you want to go to prom with–? (Nigga, hell no!)
그리고 너네 엄마한테 내가 인사했다고 전해, 너 나랑 파티 같이 갈-(절대 안돼 이 새끼야!)
Fuck (Shit!) and another one, there goes another one
씨발 (젠장!) 또 한 발, 또 한 발 더 나가네
(Tyler, The Creator, O.F.)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 O.F.)
Another love song about shit
또 허접한 사랑 노래 하나
And I'll be rich if I get another diss
내가 디스를 또 당하면 부자가 되겠지
Well maybe Cupid won't miss (Blaow!)
어쩌면 큐피드가 이번엔 제대로 맞추겠지(빵야!)
Another love song about shit
또 허접한 사랑 노래 하나
And I'll be rich if I get another diss
내가 디스를 또 당하면 부자가 되겠지
Well maybe Cupid won't miss (Blaow!)
어쩌면 큐피드가 이번엔 제대로 맞추겠지(빵야!)
Maybe? (No)
안 돼? (안 돼)
Maybe? (I'm sorry)
안 돼? (유감이야)
Maybe? (I got a date)
안 돼? (나 데이트 있어)
Maybe? (How's your dad?)
안 돼? (너네 아빠는?)
I like her L-I-K-E, the only difference is she won't fuck with me
난 그녀를 정말 좋아하는데, 문제가 있다면 나랑은 상대도 안 한다는 거
But she will fuck with that vegetable with the hairs full of X's and O's
근데 대가리에 X랑 O밖에 없는 빡대가리들 하고는 떡을 치지
I want to tie her body up and throw her in my basement
그녀의 몸을 묶고 내 지하실에 쳐박아 버리고 싶어
Keep her there, so nobody can wonder where her face went
거기 계속 둬서, 아무도 그녀의 얼굴이 어디로 갔는지 알 수 없게 해야지
Tyler, what are you doing?
지금 뭐하는 거야 타일러?
Shut the fuck up!
아가리 닥쳐!
Shut the fuck-, you gon', you gon' fuckin' love me, bitch
씨발 아가리-, 넌, 너 나를 사랑하게 될 거야, 이 썅년아
Or I'ma fuckin' put this gun in your fuckin' head
아니면 이 총을 니 좆같은 대가리에 쏴버릴 거니까
But all I really want is a kiss on the cheek
내가 정말 바랬던 건 뺨에 키스해주는 것
In private, not public in the streets
사람들 볼 때 말고, 단 둘이 있을 때만
And your cupcake I would eat and your toes
그리고 네 컵케이크*와 발가락까지 먹고 싶어
*여성기의 은어
'Cause I got a big fetish with the feet
왜냐면 난 발에 엄청 꼴리거든
I just want somebody I can see
난 그냥 내 눈앞에 있어줄 사람 하나면 돼
You can be a gold digger, you ain't got to love me
돈만 밝혀도 돼, 날 사랑할 필요도 없어
I'm serious (I love you) I don't ask for much
나 진심이야 (널 사랑해) 내가 대단한 거 바라는 것도 아니잖아
Your heart literally is what I do want for lunch (Someone help me!)
네 심장을 진짜 말 그대로 점심으로 씹어먹고 싶어 (누가 좀 도와줘요!)
Now this shit is turning to a habit
이젠 이게 습관처럼 되고 있네
I'm the Burger King*, I gotta have it my way
난 버거킹이야, 내가 먹고 싶은 대로 먹을거야
*버거킹의 캐치프레이즈 Have it your way 리퍼런스, 햄버거는 여성기의 은어이기도 함
And truthfully girl you really make my day
정말로 너 덕분에 내 하루가 빛나
I would probably kill myself if you told me you was gay
네가 나보고 자기가 동성애자라고 했으면 난 자살했을 거야
And I can't even look the other way
난 다른 데 눈 돌릴 수도 없어
Your aura is a magnet, my eyes a metal bag, it's attractive
네 매력은 자석이고, 내 눈은 쇳덩이야, 이끌리지
L-O-L laughing, you're a gold Oscar and I'm just actin'
ㅋㅋㅋ 하면서 웃지, 너는 오스카 트로피고 난 그냥 연기 중이야
And I want your cinema hole, and have our kids play supporting role
네 시네마 홀에 들어가고 싶어, 우리 아이들은 조연으로 출현하게 될 거야
Climbing up the pole, Jack and the Beanstalk, bitch it's gold
기둥을 타고 올라가, 잭과 콩나무처럼, 전부 금이야 이 년아
And I was in loath, I would never get over you (Help me! Help me!), ever, Sarah
난 증오에 빠져 있었어, 널 절대 잊지 못할 거야 (도와줘요! 도와줘요!), 절대, 사라
Another love song about shit
또 허접한 사랑 노래 하나
And I'll be rich if I get another diss
내가 디스를 또 당하면 부자가 되겠지
Well maybe Cupid won't miss (Blaow!)
어쩌면 큐피드가 이번엔 제대로 맞추겠지(빵야!)
Another love song about shit
또 허접한 사랑 노래 하나
And I'll be rich if I get another diss
내가 디스를 또 당하면 부자가 되겠지
Well maybe Cupid won't miss (Blaow!)
어쩌면 큐피드가 이번엔 제대로 맞추겠지(빵야!)
You're my lady, you taste so good (Oh no!)
너는 나의 연인, 너는 너무 맛있어 (오 이런!)
You're my lady, be my lady (Oh no!)
너는 나의 연인, 나의 사랑이 되어 줘 (오 이런!)
You'll be with me forever (Oh no, blaow!)
너는 나랑 영원히 같이 있게 될 거야(오 이런, 빵야!)
I love you, Sarah (Oh no, yes!)
널 사랑해, 사라 (오 안돼, 돼!)
Half your body laying on my chest
니 몸의 절반은 내 가슴 위에 널브러져 있고
The rest is in my stomach, that's including your breast
나머지는 내 뱃속에, 네 젖까지 다 삼켰어
And I'ma just take another guess
그리고 한번 추측해 볼게
Now you probably wishing that you would have said yes
이제 와서는 '그래' 라고 했어야 했다고 후회하고 있겠지
Am I crazy? Maybe
내가 미쳤다고? 아마도
But fucked up is how I been lately
근데 최근에 난 맛이 가 있었거든
Shit, I don't give a fuck
씨발, 난 좆도 신경 안 써
Your family looking for you, wish 'em good luck
너희 가족들이 너 찾고 있더라, 한번 잘 찾아보라 해
Bitch, you tried to play me like a dummy
이 썅년아, 너가 날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려고 했잖아
Now you stuck up in my mothafuckin' basement all bloody
그리고 이젠 내 좆같은 지하실에 피투성이로 썩어가고 있지
And I'm fucking your dead body, your coochie all cummy
니 시체를 따먹고 있어, 네 보지에는 정액이 질질 흐르지
Looking in your dead eyes, what the fuck you want from me?
텅 빈 네 죽은 눈을 쳐다보면서, 씨발 나한테 뭘 원하는 건데?
What did you want from me?
나한테 뭘 원했던 건데?
What did you want from me?
나한테 뭘 원했던 건데?
(Police!)
(경찰이다!)
I gave you everything
너한테 모든 걸 다 바쳤는데
(Police!)
(경찰이다!)
But, I guess I wasn't the one
근데 아마도 난 네가 원했던 사람이 아니었나 봐
(This is the police! Open the door)
(경찰이다! 문 열어!)
I don't know, I don't know
모르겠어, 모르겠어
(Open the goddamn door! We have you surrounded, motherfucker)
(당장 문 열어! 너는 이미 포위됐다, 이 개새끼야!)
(Open up or we'll barge right in)
(문 안 열면 문짝 부수고 들어간다)
Fuck it, Blaow
좆까라, 빵야

미국 래퍼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의 데뷔 믹스테이프 "Bastard"의 곡 "Sarah"를 번역함
가사를 보면 알다시피 좋아하는 여자애를 죽이고 시간한 다음 먹는 얘기를 담고 있는 호러코어 곡임
근데 특이한 점은 타일러가 고등학교 시절 좋아한 Raquel이라는 여자애를 모티브로 했다는 거

"Sarah"는 농담으로 쓴 곡 아냐. 진짜로 Raquel을 죽이고 싶었어. 내 목소리 들으면 알 수 있을 거다.

Raquel(내가 Sarah에 썼었던 여자애)은 지금 뭐하는지 모르겠다.
실존 인물 모티브로 이런 막장 가사 적었던 거 보면 Bastard-Goblin 시절 타일러는 확실히 미친 또라이였다고 볼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