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계는 좀 있더라도 앞으로 발전하면 그만이라고 생각했고 Ai를 활용한 게임의 미래를 보여주는 것 같았는데 별 시덥잖은 이유로 게임 망치고 유저들 줄줄히 손절하는 걸 보니까 좀 많이 아쉽고 착잡하다.. 메이플이나 페이트 같은 현질빨게임에서 큰 사건 터질때마다 '왜 아직도 저딴 게임을 붙잡고있지'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내가 당하니까 무슨 기분인지 알 것 같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