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들 한번씩은 찍고간 뱅기스 음식점인 BFC, 뱅기스 프라이드 치킨일거라고 생각했는데 점원한테 물어보니까 맥킨지 치킨이란다
그럼 시발 저 간판은 뭐지?
하지만 이 치킨집 비밀은 냉장고에 있다.

음식점인데 캐비넷도 아니고 냉장고를 뒤질 수 있다. 심지어 이새끼들 이쪽은 보지도않아서 들키지도 않는다.
주인장이 먹고 탈 날 일은 없다고 한다.

아니 씨발 어떻게 냉장고에서 정말한 계측기가 나오지?
저번엔 차량용 냉각수도 나왔었는데 너무 깜짝놀라서 바로 다 훔쳐버려서 못찍었다.
이새끼들은 치킨 튀길때 기름을 식용유가 아니라 합금엔진오일을 쓰나보다

이새끼가 개척자한테 자꾸 음식 가져다달라고 한 이유는 사실 엔진오일햄버거를 먹기싫어서 그랬던게 아닐까?
왠지 시발 아무도 저 음식점 근처로는 가지도 않더라니 다 이유가 있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