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렌 어느 적막한 산골짜기에 소리없이 하늘하늘 내려와 새하얗게 바닥을 적시우는 차디찬 눈송이 같이 뽀얀 신시아의 백보지마저 타락한 헬가드 뒷골목에 서식하여 지나는 환붕이들의 부랄을 메차쿠차 쥐어짜내 탈동정 제조한다는 금발 갸루 태닝빗치년들의 불그스레 하면서도 탱탱한 감촉마저 시선으로 느껴질 구리빛 살갗으로 바삭하게 만들어 버릴만큼의 뜨거운 태양빛이 작렬하던 계절이 어느새 발자취를 감추고
인공섬이라는 지역이 나온다니 어느 시골집 마당 구석에 널부러진 닭장 찌릉내가 시꺼먼 꽃잎 사이로 물씬 풍기는 클라우디아 라는 바보털 달린 처자가 노콘질싸로 대준다네 천장을 찍어야 대준다네 하며 새로이 서늘하게 불어오는 바람에 기대가 차올라 시끌법적한 아스트라 행성의 분위기에 어울리지 않는 침울한 표정을 한 환붕이가 급발진 읍소하길
나는 지난 수영복 가챠때에 이전의 방탕한 돌소모와 미래의 신시아 처녀보지를 7번 박을 고민속에 모아둔 돌 쓸 시기를 놓쳐 수영복을 취하지 못하였으니 어찌 프로 환붕이라 자처하며 살며 꼴림의 미학에 대해 논하겠는가 하며 사뭇 부끄러워 하였는데
그때 개씹쌍꾸릉내를 풍기는 부랄을 방금 남의 딸 사진으로 쥐어짜낸 백탁액을 딱지도 않은 손으로 벅벅 긁으며 한 기이한 노인이 풀발기 기립하여 이르길
지금 그대는 수영복을 놓쳤다하여 꼴림의 미학에 대해 논라기를 부끄럽다고 하였으나 진짜 부끄러운 일은 알지 못하는구나 라며 일갈 하였고
이에 자들짝 놀란 환붕이가 분기탱천하여 부랄을 꺼내 360도 공중제비로 흔들며 발끈하여 응하기를
어르신은 어찌하여 수영복을 놓친 어리석은자에 대한 동정은 없이 다른 부끄러움을 모르는 바보병신노짱이라 꾸짖으시는겁니까 라며 확대 해석 하였고
이에 그 기이한 노인이 답하길
그대는 꼴리기는 하나 고작 겉옷인 수영복 하나를 놓침에 부끄럽다 하였는데 그대가 이미 지니고 있는 속옷을 입은 의상들에게 매일 매딸 꼴리는 최선을 다하였는가? 대놓고 보라고 입고 보돌아 다니는 겉옷의 면적이 어떠하든 보지말라고 보지에 착용하는 보지가리개의 꼴림을 어찌 좌시 하고 이미 지나간 겉옷에 집착을 하는겐가 그리하여 자네가 다른 부끄러움을 모른다고 하였네 하며
미래에 나올 의상과 레플리카들의 보지가리개를 보여주고는 이미 놓쳐버린 것에 집착을 하기보다 앞으로의 꼴림에 정진 할것을 인도하니 이에 환붕이는 자신의 어리석음을 깨닫고 부랄을 사방팔방으로 찢으며 광광 울었다고 하더라
이를 보던 어떻게캐릭이남척자 라는자가 힐끗 눈치를 보며
거시발 꼴리는것도 없는 수영복 가지고 뭔 말이많노 라며 중얼 거리다가 분노한 여척자의 회피평 썰기에 목이 잘려 왜 달려있는지도 모르는 대가리는 판타지타워 꼭대기에 효수 되었고 드러운 몸뚱이는 지나가던 개먹이가 된것은 항시 있었던 일이기에 그 누구도 이상히 여기지 않았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