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네메 6돌 , 프리그 6돌 , 크로우 6돌 덱에서

프리그 6돌만 변경해서

네메 6돌 , 클라우디아 1돌 , 크로우 6돌을 넣고 레이드 아포피스 상대로 허수아비 쳐봄




네메 6돌 , 프리그 6돌 , 크로우 6돌 덱

350층까지 이 덱으로 등반했고 손에 익을대로 익은 프리그 번덱이

53분 2초를 남기고 잡았는데




네메6돌 , 클라우디아 1돌 , 크로우 6돌덱

테스트 삼아 써본 클라우디아 1돌이 있는 덱이 20초 더 빨리잡음


물론 여러가지 종합적인 상황에 빗대어 볼때 다소 오차율이 심할 수는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결과가 나왔다는게 좀 놀라웠음


아래는 내 프리그 무기와 클라우디아 무기 비교 샷임



.


프리그는 만렙 풀돌 4칩으로 120레벨

기존 덱에서 도트 데미지(초당 3~4만) + 회피 필요할때 스왑 + 장판 데미지 폭발용도(약 70~80만 데미지) 로 

매우 요긴하게 쓰고있었고 가장 쌔기에 쓰고 있었던 덱임

싸우는 스타일은 장판만 깔고 튀고 장판 위에서 QTE쓰는 용도 , 대충 DPS로 따지면 초당 10만은 뽑아줌

레이드 아포피스는 좀 떡장이라 반감됨


근데 반면 클라우디아는 1돌에 대충 낀 시로 4칩으로 90레벨

얘가 한건 QTE가끔 박고 스킬 쓰자마자 스왑해서 버프 , 충전만 담당함 , 평타는 진짜 몇대 치지도 않았고 평타 효율도 구려서 칠 이유도 없었음

그런데 단순히 피증 , 충전 , 중상 보조만 했는데도 이런 결과가 나옴

그만큼 피증의 중요도가 높고 클라우디아의 빠른 충전속도가 딜을 하는데에 큰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한다



결론은 가성비 버퍼가 필요하다면 클라우디아 추천

1돌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