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에 2~3명 정도 살아서 아득바득 깨는게 조금 더 스릴넘치고 재미있었던거같음


레이드 헤딩팟 느낌나고 느슨해진 환탑에 긴장감을 주는 계기가 됨


그렇다고 가서 바로 누우란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