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몇초간 설레고 행복했다 테스트 데이터 남은 걸로 보이니 아쉽지만 이걸로 회로 불태우긴 좀 힘들지 않을까 싶어


한섭 2.0 공식방송에서 그것도 이후 긴 시간이 흘러 2.1까지 코앞에둔 현시점 까지도 글섭 선례처럼 빠른 협의중->안된다고 못박은게 아닌 이유는 아무리 생각해도 글섭과 운영의 궤를 달리한다는 호타발 오피셜과 실 협의중~금액 문제 이긴 한것으로 밖에 안보임
안되는걸 혹은 할 의지가 없는 협의 한답시고 호타 뿐만 아니라 상대하는 제작사까지 인력낭비에 돈시간 날릴 이유도 운영측면에서도 문의무새에 시달리며 질질 끌어 사서 고생할 근거도 없기 때문임 회사가 아무리 개막장이라도 그런식으로 자원 낭비해가며 할 이유가 있을까?
그게 아님 리얼 한섭 유저 통수 시전 or 우에엥 김제임스는 아무고토 몰라용 or 계획적인 면피~기만성 발언 일뿐이겠지
이게 그럴일은 없다고 믿고 싶지만 후자면..

암튼 웬
곧 나올 시리우스가 성능이 더좋든 먼미래에 펜리르가 있든 말든 씹덕겜에서 중요한건 캐릭 성능 떠나서 닥치고 애호 캐릭을 뽑을수 있냐 없냐임
어차피 안나온다면 통수 기만이 아닌이상 겸허히 받아들일것이고
나온다한들 성능적으로 딸리지만 신시아가 취향인 유저는 뽑을 것이고 성능 우선인 번개 유저는 곧 나올 시리우스 뽑음 되는거니
뭐 서로 나오면 되니 안되니 할 필요가 없음 아이고 의미없다
실장이든 미실장이든 받아들이고 즐겜할뿐

근데 설마 이짓거리 100일 채우는거 아니겠지?

전멸 수준인 물리도 어케 좀 해줘야할 필요성이 있음
재미 1티어 마크 게이를 살
..흔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