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생각차이는 존재할수 있고 게임 취향이나 지향점 등이 달라 입장이 다를수도 있음
다만 그 호구 오픈부터 지금까지 하는데 딱히 고돌파~풀돌 한거에 대한 불만은 없고 원체 나같은 할배 유저들이 많다보니 빠지는 인원도 물론 있지만 친추창 봐도 그런 호구게이들 생각보다 잘안빠짐 수년간 오픈때 친추 박은 올드비들 빠진게 한 10명은 되나?
개인적으로 사이노 빼고 전부 보유중이고 캐릭마다 명함 가성비 1돌 2돌 혹은 4돌 풀돌 천차만별지만 뽑아서 호구 되었다는 느낌은 받은적이 음..초창기 종려 픽스 전 잠깐 정도?
아무튼 최종 컨텐이라봐야 호구 연월 가끔 고난이도 이벤트 정도인데 4성이나 가성비 캐릭으로도 깨는 맛도 있고 고돌파 풀돌 박은 캐릭으로 미는맛도 있고 만족함
아마 체험차이가 나는 이유가 나는 단톡방 같은거 안쓰고 친추가 한국인은 소수인 일부고 일본인이 대부분에 짱깨 바나나따개 쓰까인데 이벤트때나 가끔 서로 헬프상황때 한번씩 메세지 주고받으며 같이 놀고있고 개들 상태 보면 소과금~핵과금 다양하고 거의 안접음 생각해보니 접은것도 한국인 비율이 제일 높은거 같긴하노 ㅋㅋ
풀돌해서 캐리하고 자랑할 목적으로 겜하는건 한국인이 제일 많고 그런생각으로 하는거면 게임 자체가 안맞는거니 접을수밖에 없다고 보임
ㅇㅇ 난 이 게임에서 가장 치명적인 단점이 컨텐츠들 전반적인 난이도가 높아서 한속성을 밀고가게 만드는 구조라고 생각함
가챠 게임 중 특히 액션 게임 같은 경우 새로나온 캐릭터를 조작하는 것만으로도 게임에 엄청 큰 재미를 준다고 생각하는데 이 게임은 소과금 유저가 신캐 명함만 뽑는건 너무 비효율적인 구조라 자기속성 신캐만 존버하다보니 새로운 조합,체험을 하는데 기간이 너무 오래걸려서 게임이 쉽게 질리는 환경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