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서로 재밌게하자고 모인애들임
나 혼자 재밌고 싶었으면 진작에 원신하러 갔음
너도 재밌어야 나도 재밌다
너도 언젠간 나처럼 대가리가 깨져서 흑우가되면 도움받은만큼 남들을 도와줄때가 올거임
서로 도와가며 게임하는 선순환이 지금 환탑의 뉴비케어 문화를 만들었다고 생각함
게임 초기때 파티모집하면 서프제한, 공제한 걸었던거 생각남?
그거보단 로아처럼 낮은서프만 보이면 들박하려고 침흘리는 애들이 많은게 훨씬보기좋다
여담이지만 솔직히 나도 귀찮거나 피곤할때
가끔 파티에 나랑 비슷한 고인물있으면 응디뒤에 숨어서
유튜브틀어놓고 한손으로 딜 대충함 ㅋㅋㅋㅋㅋ 존나편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