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딴겜이야기해서 미안하지만


내가 환탑하기전에 하다가 접었던 겜이 있는데


그겜에서도 힐러했고


당시 무기최고 강화가 15강이였음


나도 현금박아서 무기15강 만들어두고 컨텐츠 했었는데


유저들이 스펙올라오면서 쉽게깨니까


기존스펙으로 아예 못깰 난이도로 만들어버리고


장비 강화를 max20강으로 만들어버림 ㅋㅋㅋㅋ


그거보고 rpg겜 정나미 다떨어져서 접었다가




환탑 스팀에 추천뜨길래 했다가 꽤 재밌어서 계속하고있음


물론 지금은 소과금 은혜로 1인분까지는 안되지만 


시간이 지남에따라 컨텐츠 깰 가능성도있고..


유저끼리 불륜도 안일어나고..


무엇보다도 딸내미 커스터마이징이 이쁨




희망을 가지고 게임을 하자


더 지옥같은 게임들은 넘쳐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