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뭔가 트렌드가 십덕겜 서브컬쳐니까 겉은 십덕겜의 가죽을 입고 있는데
정작 내용물은 십덕겜 느낌이 아니긴함
유저들을 자극할 캐릭터 스토리를 통한 감정이입은 둘째 치더라도...
옷은 어디서 굴러먹던 틀딱 디자이너들이 만드나 몇몇개 빼면 디자인 진짜 이게 뭐지?? 무슨 의도로 디자인 한거지?? 싶은것도 많고
십덕의 라?틴어 j 보이스에 신경 안쓰는것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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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 내용물은 십덕겜 느낌이 아니긴함
유저들을 자극할 캐릭터 스토리를 통한 감정이입은 둘째 치더라도...
옷은 어디서 굴러먹던 틀딱 디자이너들이 만드나 몇몇개 빼면 디자인 진짜 이게 뭐지?? 무슨 의도로 디자인 한거지?? 싶은것도 많고
십덕의 라?틴어 j 보이스에 신경 안쓰는것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