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ㄴ 이토준지 만화에 나올법한 괴물처럼 생김


어느날부터 친구 옆에 태아가 달려있는데 친구나 다른사람들은 모름 그 태아가 점점 붙어있는 (친구)숙주에게서 생기 빨아먹고 숙주는 점점 약해지는데


주인공이 잠시 숙주에게서 멀리 갔다가 나중에 다시 만나는데

그 숙주가 된 친구는 병원침대에 누워서 잠들어 있고 그 태아는 눈코입 달린 기괴한 괴물이 되어서옆에 서있는데

갑자기 그 괴물이 주인공을 보면서 웃자 주인겅은 도망가게 되고


그 친구랑은 연을 끊게됨

그렇게 몇년뒤 친구가 죽었다는 소식을 듣게되지만 장례식에도 가지않고 살다가 잊게됨


그러다가 어느날 일어나서 거울을 보자 자기에게도 태아가 달려있는걸 보게듀ㅣ면서 끝나는 만화에 나올법하게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