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기차탄다그래서 기차 탔다가 중간에 내림...
환탑너무좋아...
그냥 타겜 해보고 느낀거랑 평소에 느끼던거 적어봄


장점

모델링 - 캐릭터 체형이랑 뛰는 모션 등산 모션 ㅆㅅㅌㅊ

그래픽- 에스페리아 상공에서 맵 다 보이는거 좀 감동이었음

숨겨진 요소들 - 기믹같은거 말고, 에스페리아 중심 판타지타워 등산하면 맨 위에 멘투비 흘러나오고 별똥별 보이는거 존나 감동이었음

자유도 - 맵 외부 경계 빼면 온갖곳 탐험가능, 지형 조금 다르다고 못가는곳 없음, 제트팩이랑 킹갓핸드는 신이다

브금 - 멘투비랑 에스페리아 기타 구역 낮 브금은 ㅆㅆㅅㅌㅊ, 이외 브금도 맵이랑 잘 어울림

적당한 씹덕내 - 이거 뭐라고 설명하기 어려운데 다른겜은 캐릭들 대사 중2병이 너무 심하거나 구어체같은게 너무 심하면 불호인데 타오판은 이거 잘잡음.

커마 - 타오판의 존재이유 아닐까싶음 레플 옷도 예쁨, 디자인이 현실적으로 수용가능

전투방식 - 턴제나 타워디펜스같은건 템포도 느리고 별루

미아 루비 그노농 - 농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멀티플레이어 - 병신짓은 같이할때 재밌음


단점

혜자(였던것) - 갈수록 퍼주는게 말라감, 지를 요소는 많아졌는데 퍼주는 양도 많아져도 된다고 생각함

이벤트 - 환가이즈 조오오온나게 그립습니다... 그리고 보상도

UI - 개선해도 뭔가 자꾸 불편함

서버 - 보스를 떼거지로 잡을때마다 조마조마함


보면 알겠지만 지극히 주관적인거임
심심한데 반박대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