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시가 교복이라 그렇지 다른 옷들에도 충분히 적용될 수 있는 개념입니다
염색 관련 슬라이더의 명칭은 다를 수 있으나 색, 채도, 명도로 생각하면 이해하기 편할 것임
1. 교복이 없어도 시착은 가능하다
->교복 뽑기 전에 미리 계획하는 것도 좋음
2. 커마 창의 광원과 바깥의 광원은 다르다
->색이 보는 것와 다를 수 있으니 최대한 비슷한 환경에서 색을 생각하고 변경하는게 좋음
3. 특별히 생각한 색이 아니라면 비비드 톤의 염색은 가능한 피하자
->채도가 높으면 다른 색과 조화되기 어려워지고 튈 가능성이 있음 ex. 채도100을 사용하는 것
4. 염색이 되지 않는 부분이 있다면 그 부분과 어울리는 톤으로 자연스러움을 연출하자
->색의 조합은 많지만 어렵다면, 짙은가? 밝은가? 생각하고 톤을 비슷하게 맞추자
5. 스타킹의 질감을 살리고 싶으면 피부색에 가깝게 맞추고 명도를 낮출 것
->피부색과 가까워질 수록 재질이 얇아 보이고 질감이 느껴지는 효과를 줄 수 있음
요약하자면
색의 배합, 명도, 선명도(채도에 의한 색상의 선명도)를 잘 조절하면 자연스러운 톤으로 염색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어떤 느낌인지 잘 모르겠다면 3, 4, 5를 한 번 확인해보자
3. 특별히 생각한 색이 아니라면 채도가 높은 염색은 가능한 피하자
참고로 기본은 채도는 41에 명도는 18이다. 적당한 파스텔톤을 유지하면서 너무 색이 튀지않게 명도로 조절 했음을 알 수 있다

기존에서 색을 조금 조절하고, 채도를 약간 올리고, 명도를 높혀서 색의 선명도를 올렸다
참고로 스커트와 목 뒤 부분에서 내려오는 장식의 톤에 차이가 있음을 인지하자
장식 부분이 혼자 몰?루의 느낌으로 따로 노는 것을 알 수 있다
4. 염색이 되지 않는 부분이 있다면 그 부분과 어울리는 톤으로 자연스러움을 연출하자
기본은 색0 채도0 명도90인데
셔츠의 톤이 너무 밝은 것 같아 좀 낮추고....로 사실 해결이 어렵다. 스커트의 색과 대비되기 때문이다 제대로 하려면

이런 느낌으로 하면 된다 여기서 색을 강조하고 싶으면 스커트 부분의 채도를 올려서 톤을 살리면 되고
튀는게 마음에 안들어 더 자연스럽게 하려면, 스커트의 색을 고정색인 소매 부분에 가까운 색과 톤으로 맞추면 된다
이런 식으로 하고는 싶지만 칙칙하다 느껴지면 명도로 톤의 차이를 줘서 강약의 느낌을 내면 좋다
5. 스타킹의 질감을 살리고 싶으면 피부색에 가깝게 맞추고 명도를 낮출 것

기본은 색2 채도41 명도18이다 이미 충분히 피부색에 가까운 계열이라 볼 수 있지만, 이는 커피색 얇은 스타킹에 가깝다고 보여짐

지금 딸내미의 피부색과 광원을 생각하면 살색이 약간 비치는 너무 두껍지 않은 검스는 이런 느낌이다
지금 내 설정에서 커마창의 광원은 필터를 쓰고 있는 것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빛을 받아서 밝게 보이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참고로 얇은 재질의 스타킹이라면 이런 느낌일 것이다
여기에 교복에 맞춰 학생 느낌을 주고 싶으면 검스나 커피색이 아닌 앏은 살색 스타킹을 의식하면 된다
찢어지기 쉬운 얆은 느낌을 생각하면 명도를 의식하고 피부색에 가깝게 맞추면 좋다
마지막으로
착샷을 보여주고 싶었지만
글섭은 환린이데이가 없어서인가 아직 들어오지 않아서 보여줄 수 없었어
그런 의미로 오늘 찍은 딸내미 보고 다들 이쁜 교복으로 개척자 사진 많이 올려주길 바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