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얼덱은 팀플레이시 동스펙 번덱, 불덱에 비해서 데미지가 반도 안 나올거임

선인장 데미지는 3원소가 별 차이 없는데 왜 이런 현상이 벌어지냐면


얼덱의 딜 매카니즘이 장판형이라 무빙,점프하는 몹에게 구린 것도 있긴하지만

무빙이 별로 없는 토벌 컨텐츠에서도 데미지가 번덱, 불덱의 반도 안 나올거임


이게 선인장과는 달리 대부분의 팀 컨텐츠에 몹 저항이 최대 45%까지 존재하기 때문임

불덱, 번덱은 저항깎/방깎이 무기에 달려있는데 얼음은 전혀 없음


이 번에 2.5에 얼음의 이 단점을 해결하는 옵이 추가됐음



이게 2.5 찌라시에 포함된 파티플공명이라는건데 공명이라는 아무관계는 없고

무기충전시 옵 설명에 한줄이 추가된거임. 

팀플레이에만 적용되는 옵이 각 원소별로 추가됨


- 불: 몹 힐링 -30%

- 물리: 중상 몹에게 20% 물리뎀 추가

- 번개: 몹 치명저항 -30%

- 얼음: 몹 레지 -30%


이거 번개는 대충 계산 때려보면 1.15~1.2배 정도 데미지 향상인데 감전 상태에만 유효할거라서 시간이 짧을 것 같고

얼음은 무기충전 미친듯이 싸기 때문에 상시유지가 될걸로 보임. 최대 1.5배까지 딜향상이 될 것 같음

(몹 저항 45%랑 15%는 1.5배 정도 딜차이가 남)


그리고 저거 아마 팀 전체가 이득보는 몹 디버프일 것 같음


그래도 얼덱에게 많이 유리함

불, 번덱은 20~30% 내성깎이 이미 있을거임

환탑은 원신처럼 음수 내성은 없을 것 같은데

불덱처럼 45%에서 이미 20%깎고 디버프로 30%더 깎는거랑

얼덱처럼 45%에서 30%깎는거는 얼덱쪽이 딜 향상은 더 클 듯


그노노 유출보면 저 옵이 이미 들어가있는 걸 알 수 있음


얼덱들 아직 희망 버리지 말자구 글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