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이버펑크스러움에 기계틱한거 보면 존나 환장해서 환탑에 대한 첫인상이 되게 좋았음.

거기다가 2.0업뎃때는 와 ㅅㅂ 갓겜이란 생각이 들었음.


근데 트리거가 된건 2.1 심연임. 솔직히 이때 이 이벤트 개 씹 에바였음.


근데 본인이 심연때까지 거의 50을 박았거든? 얼마 안질렀다고 할수 있지만 작년에는 고3이라서 돈 존나 많이 박았던거임. 린 4돌 4칩에 에나벨라 1돌 2칩 루비 1돌 이렇게 뽑았는데, 다른 게임으로 치환해서 생각해보니 이건 좀 아니라는 생각이 들더라.


근데 게임도 돈벌어야하니까 과금 유도를 하는거까진 이해하는데, 


1. 오버밸런스가 조온나 심하다 최소한 1돌이라도 다음해까지는 차이가 엄청 나지 않는다라고 느껴야하는데 3달만 지나도 뭔가 밀리는 느낌이 좀 쎔.


2. 속성이 4개라서 핵과금 아니면 한 속성밖에 못파는데 3달지나면 밀리는게 보이는데다가 내 속성 아닌것들이 떡상하면 또 존나 짜증남.


3. 이벤트 씹노잼임. 근데 이건 내가 기본적으로 이벤트 존나 싫어하는 사람이라서 그럴수도 있음. 하지만 재미없다는거도 틀린말은 아니라고 봄.




그리고 해저 열리자마자 난 그 1주일 동안 조온나 재미있게 했음. 단점이 너무 많으니 단 한줄로 요약해줄게



게임은 존나 재밌고 분위기 ㅈ되는거말고 다 단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