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턴제 부문 부동의 1위 

참고로 2015년에 출시해서 지금까지도 서비스 중이다

같은 인물이라도 다른 캐릭으로 나올 수 있다 라는 개념을 일반화시켰으며

역사적인 인물이 게임에 등장하면 어떻게 변할까?에 대한 답을 제시하기도 하고

평행 세계라는 개념을 적용해서 설정의 폭도 넓음. 난해하지만...

설정 오류를 막기위해서 넣었다나 뭐라나...

꽤 규모가 큰ip 기준에서 평행 우주 개념을 적용한 것을 다른 것을 떠올려 보면 젤다 정도?

아무튼 이러한 분야에서는 또 원조격으로 취급 받고 타이틀을 유지하고 있어서 탄탄한 지지를 받고 있고

ip가 힘을 받아 게임으로 나오면 어떻게 되나 알 수 있는 아주 좋은 예시임

가끔 이 ip를 좋아하는 사람들을 보면 진짜 팬을 넘어선 것이 무엇인지 알게되는데


내용은 라이트하지않은데 게임이 라이트하니까 일단 해보다가 빠지는 사람이 많고

평행 세계로 연결 되어있으니까 다른 작품에서도 공용적으로 쓰인 개념에 호기심을 보여 시작했다가 빠지는 사람도 있음

아무튼 그런 게임임

만약 ip가 보장되었어도 게임 방식이 턴제가 아니였으면 이만한 인기를 끄는 것은 어려웠을 거라 생각함

라이트는 라이트만의 매력이 있고 하드(코어)는 하드(코어)만의 매력이 있음

이건 조작성과 액션으로 대체 될 수 없음. 덧붙이자면 하드(코어)쪽이 더 팬층 모으기가 어려운 것이 사실임



사실 제일 무서운 건 쟤는 일본 게임 문화 특징상 

라이트 유저 층만 먹은게 아니라 하드(코어)유저층도 섭렵하고 있다는 것임


그러고보니 얘들이 각잡고 오픈월드처럼 내면 어떻게 될까 재밌는 상상을 해본 적이 있는데

오래된 생각이다



<세 줄 요약>
턴제+ip는 힘을 가지면 무섭다.

저 게임은 지금 까지 턴제 부문에서 매출 상위권을 유지중이다.

마지막으로 저는 달빠가 아님을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