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 주고 뽑은 무기에 기간이 있고 나중엔
'세대' 라는게 차이나서 아예 쓰지못하는 상황을 만드는 밸런싱의 문제
허탈감이 얼마나 큰지 모르는것같음
그래서 무기픽업이라도 마구잡이로 땡겨서
뭔가 ㅈㄴ 잃어도 일단 물 꽉찬 깨진항아리에 솜 ㅈㄴ 채우는 느낌임
그 결과가 유저 이탈을 막을순없었지만
무기 밸런싱자체는 어느정도 틀어막았고 앞으로 나올 무기들은 크게 차이 나지않을 것같은 '느낌' 이 듦
본섭도 이제 겨우 1년지나간 게임이고 해외판도 이제 곧 1주년을 맞이하게되는데
이정도로 방어해낸게 또 어찌보면 피투성이의 HP 20% 남은 승리였다랄까
내 잘못도 있긴해 아니 내잘못인가? 시발 ㅋㅋㅋㅋㅋㅋ
갤스 원스에서 할인 이벤트 쿠폰 시발련아! 어케참노 시발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