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 넘어갈듯 다가오는 픽업
뽑아야 하는 무기와 성흔
애정으로 극복하기엔 우주로 간 밸런스
그 와중에 스토리 보는 맛은 환탑의 패배란 점이군
일섭 오픈때부터 했었는데 부릉냐부터였나?
그때쯤부터 붕삼 탈주각 잡기 시작해서 개같이 탈주한 뒤로
스토리만 유튭 에디션으로 끝낸듯 시불....

숨 넘어갈듯 다가오는 픽업
뽑아야 하는 무기와 성흔
애정으로 극복하기엔 우주로 간 밸런스
그 와중에 스토리 보는 맛은 환탑의 패배란 점이군
일섭 오픈때부터 했었는데 부릉냐부터였나?
그때쯤부터 붕삼 탈주각 잡기 시작해서 개같이 탈주한 뒤로
스토리만 유튭 에디션으로 끝낸듯 시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