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소속감 같은게, 너무 쎈 것같음.


물론 과한 ㅈ목이나 그런건 안하는게 맞지만,


네이버 라운지의 ㅈ같은 ui나 규정이 귀찮아서 오픈된 갤이나 챈으로 많이 오는데,


그러다보니 보통 챈이나 갤이 인원 제일많고,


복귀나 유입도 굳이 챈 유저가 아니더라도 정보 찾으러 오는 경우도 많음.


근데 이러한 복귀 뉴비들을, 챈활동도 안하면서 정보만 가져간다 이런식으로 보는듯한 사람도 있음.


게임을하면 당연히 활성화된 커뮤니티에 찾아오게 되어있는데,


진짜 게임이 크고 사람도 많아서, 챈이라는 하나의 파로 나누어질만큼 크면 또 모를까.


솔직히 챈에만 영향 주지 않으면, 지네끼리 ㅈ목을하던 사귀던 오프라인 모임을 가지던 알빠임?


아니 솔직히 아카챈도 커뮤 사이트고, 당근 커뮤하다보면 보던사람 보면 반가울 수도 있는거고,


뭐 친해질 수도 있는거고 그런거지,


도대체 ㅈ목의 의미가 뭐임?


어디까지는 ㅈ목이고 어디까지는 친목이고,


솔까 사람들 친해지는거 보기 싫으면 커뮤를 쳐하지말아야하는거아님?


챈길드가 챈길드 톡방있다고 그게 ㅈ목인거임?


난 이것도 ㅈㄴ게 이해가 안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