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튬 스샷까지 같이 넣어줘야 말하기 편하긴 한데 어차피 챈럼들 코튬만큼은 환악귀급인 걸 알아서 굳이 안 넣음
개인적으로 자주 보였던 패스옷, 가챠옷, 패키지옷 기준으로만 말하겠음(기본 옷들이나 깡백돌로 사는 옷들은 별로 안 입고 다니기도 해서 굳이? 솔직히 나도 안 입음) 어디까지나 개인의견이고 자기 쥬지가 서는 옷이 가장 베스트다
모닝 사쿠라: 통칭 사쿠라, 환탑 초창기에 가챠로 팔았던 옷인데 지금까지도 수요가 꽤 많음
유일하다시피한 일본풍 옷이기도 하고 가슴 크기를 커마보다 작게 가능하기에 이걸 목적으로 입는 사람도 봤음
미드 나이트: 슈트 계열 옷으로 환탑 초창기에 사쿠라랑 같이 가챠로 팔았던 옷 중에 하나로 인기는 사쿠라에 밀리지만 살색 염색으로 섹스하게 보일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하여 입는 사람이 있었음 근데 요즘은 잘 안 보이는 듯
썸머 바캉스: 통칭 수영복, 꽤 초창기에 나왔던 가챠옷으로 수영복답게 수요가 많았는데 남척자 수영복은 씹게이 같아서 남척자 수영복을 뽑은 챈럼은 념글을 갔었다
뒤쪽에서 봤을 때 팬티가 사각팬티처럼 보인다는 게 최대 단점이지만 이너스가 나온 이후로 다시 꺼내입는 사람도 많아졌음 그래도 예전보다 옷도 늘어서 생각보다 많이 보이진 않는 듯
꿈의 파티: 통칭 드레스, 수영복 이후에 나온 가챠 옷이었는데 자세를 숙이면 드레스 앞단이 발기해서 졸지에 많은 여척자들을 후타로 만들어버린 옷이다
지금은 패치로 발기까진 아닌데 여전히 부자연스럽긴함
그거 외에도 가슴을 최대치로 당기면 로켓슴가가 되서 웃음벨로 념글을 갔었다 지금은 진짜 멸종했나 싶을 정도로 입고 다니는 걸 본 적이 없는 옷
청춘시대: 4기 패스옷, 난 이미 다른 옷들이 있어서 잘 안 입었는데 일상복 느낌이라 은근히 수요가 있는 듯?
그 당시에 메이드복이랑 이 옷이 속바지였는데 속바지였던 것이 팬티로 바뀌는 패치가 아니었음 아예 안 입었을 옷
핼러윈 로즈: 통칭 할로윈, 초창기에는 기본 색상이 너무 구리다는 이유로 엄청난 내려치기를 당했지만 정작 까보니 팬티, 가터벨트, 엄청난 가슴, 염색하니까 괜찮음 등으로 많은 챈럼들이 환장했던 옷
지금도 가슴 크기, 가슴 모핑, 가슴 모양 등 가슴만으로는 할로윈 따라가는 옷은 없는 것 같음 팬티도 섹스하게 나온 편이라 만족도는 높은 편이었음
'그 사건'으로 판매기간이 짧아져서 이래저래 말이 많긴 했는데 별 탈없이 지나갔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옷
홀리 벨라: 통칭 클스옷, 크리스마스 기간에 패키지로 팔았던 옷으로 이게 팬티인지 뷰지 가리개인지 모를 파격적인 팬티 디자인으로 주목을 받았던 옷이다
가슴 쪽도 캐릭터를 위나 옆에서 보면 유두가 튀어나온 듯한 물방울 모양 가슴이라서 보는 맛 하나는 확실했던 옷
단점은 아무래도 크리스마스 시즌 느낌이 나는 옷이라서 계속 입고 다니기 애매한 감이 있긴함 가끔씩 팬티 보려고 입는 듯
스타라이트: 통칭 제복, 패키지로 팔았던 옷으로 환탑 코튬 중에 유일한 제복류 옷이다 그래서인지 인기 자체도 꽤 된다
상하의 염색도 다 되서 원하는 색상의 제복을 만들 수 있었음
스타킹 염색이 안 된다는 점이 결점인데 이게 꽤 큰 것 같다 왜 장갑만 염색함?
불타는 청춘: 6기 패스옷, 패스옷 치고 예쁘게 나와서 입는 사람이 좀 보였었다
가슴 모핑이 잘 나왔지만 이것도 가슴 크기를 최대치로 당기면 로켓처럼 튀어나오는 느낌이 있다
비슷한 시기에 후술할 바디슈트가 나와서 좀 묻힌 감이 있었음
썬더 게일: 바디슈트, 이 코튬이 나온 이후로 패스로 팔았던 고요의 날개는 개같이 컷 당했다
현 환탑에서 가장 빠른 비이클인 레이싱카랑 같이 나왔어서 레이싱카와 함께 지르는 사람이 있었다 근데 이 레이싱카가 하자가 존나 많았음
바디슈트답게 몸매와 라인은 원탑에 가까운 옷 특히 엉덩이가 섹스하고 살색 염색으로 거의 바디페인팅에 가깝게 만들 수도 있었다
지금도 수요는 높은 옷
봄의 나비: 통칭 치파오, 굉장히 많은 사람이 입고 다니는 옷으로 수요가 높다
환탑 최초의 이펙트 코튬인데 이 이펙트가 좀 구려서 온오프로 나와줬으면 하는 바램이 있음
개인적으로 옷 자체는 예쁜 편인데 옆가슴이나 등쪽의 날개뼈 느낌을 생각보다 잘 살리지 못 해서 아쉬움 근데 팬티는 섹스하게 잘 뽑힌 옷임
매트릭스: 7기 패스옷, 의외로 입고 다니는 사람이 있어서 넣어봤는데 솔직히 이 옷에는 별 생각이 없음
디자인이 생각보다 너무 구렸음 예전에 큰 가슴을 잡아주는? 느낌의 옷이다 같은 념글이 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그건 그렇다고 쳐도 그거 외에는 볼 것도 없었던 것 같음
달빛의 속삭임: 통칭 닭장옷, 이너스 출시와 함께 나온 가챠옷인데 당시 환탑에서 가장 빠른 수중 비이클도 같이 덤으로 끼워팔았었다
노출도가 높고 가슴을 깃털로 가린데다가 슴골을 다 까면서 엉덩이도 꽤 세세하게 구현되어 있는 옷인데 생각보다 많이 안 보이긴 했음 참고로 이 옷도 이펙트가 있는 옷이다
요즘은 입는 사람들만 입는 듯
아이다 아카데미: 통칭 교복, 환탑의 유일한 교복이라 당연히 많이 질렀고 지금도 많이 입고 다니는 옷이다
상하의 색상은 물론이고 스타킹 색상도 실제 스타킹처럼 구현할 수 있어서 염색 만족도가 높았던 옷
개인적인 단점이라고 한다면 팬티가 장식이나 무늬없이 검은색 단색이라 좀 단조로워 보였음
이너스의 파도: 통칭 감우옷, 2인승 수중 비이클과 함께 팔았는데 중섭 출시 당시에도 하체 부분을 살색 염색하여 노팬티 룩을 하는 사람들이 있었고 한섭에서도 실현되고 있는 옷이다
살색 염색을 통한 노팬티룩과 몸매가 잘 산다는 장점으로 인기가 많은 옷인데 허리쪽에 지느러미? 부분이 염색이 안 되는 건 단점이라고 생각함
이것들 외에도 환탑에 옷은 더 많은데 솔직히 그것들은 무료 코튬이거나 옷 자체가 별로여서 설명을 딱히 안 했음 무료 코튬들도 괜찮은 것들 많으니까 옷에 돈 지를 생각없는 챈럼이면 그쪽을 알아보자
근데 솔직히 환탑에 여척자를 하면서 옷을 안 지를 수가 있나? 엌ㅋㅋㅋㅋ 여척자가 가챠옷같은 거 입고 돌아다니면 걸어다니는 섹스 그 자체인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