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길 수 있는 사진이 있다는건 참 좋음. 특히 커마겜은 그게 강한거같아
시간이 지나면서 쌓이게되면 변천사라고 해야하나 이거랑 서로 비교해 볼 수도 있고
취향이 어떻게 변했는지도 알 수 있으니까
단순히 스크립트의 내용만 기록하는 거랑은 확실히 다른 느낌이야
뭐랄까 게임은 그대로지만 시간이 흘렀다는 느낌이 든다고 해야하나
그냥 무심코 지나쳐온건데 환탑에서 이걸 느낄 줄 몰랐네

남길 수 있는 사진이 있다는건 참 좋음. 특히 커마겜은 그게 강한거같아
시간이 지나면서 쌓이게되면 변천사라고 해야하나 이거랑 서로 비교해 볼 수도 있고
취향이 어떻게 변했는지도 알 수 있으니까
단순히 스크립트의 내용만 기록하는 거랑은 확실히 다른 느낌이야
뭐랄까 게임은 그대로지만 시간이 흘렀다는 느낌이 든다고 해야하나
그냥 무심코 지나쳐온건데 환탑에서 이걸 느낄 줄 몰랐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