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xxx년 대재앙으로 멸망해가는 문명 속에서
자식을 구하고 싶었던 부모의 마음일까
아니면 인류의 존속을 위한 대의적인 결정일까
자신의 아이들만을 냉동보호시설로 보내게되디만
옴니엄 에너지의 강력한 충격으로 연구시설은 파괴되고
그 존재까지 잊혀져 기억해줄사람 없는 보관캡슐들은
기적적으로 그 기능을 보존한 시설인공지능의 관리로 백여년을 유지하게되고
기나긴세월 인간의 손길없이 로봇들로 관리하게되지만
그 폐쇄적인 방주조차 옴니엄의 영향에서 벗어날순없었기에
대다수의 캡슐은 파괴되고 마지막 남은 1개의 캡슐마저 위험한상황
오염에 영향을 받을 수 있다 판단한 ai에 의해 마지막 캡슐은 강제 해제되고
ai는 외부와 소통이 가능한 시점까지 잔존시설을 활용한 지속적인 의료관리를 하기로 스스로 결정
아이또한 ai를 엄마처럼 여기며 성장하지만 이미 상당한세월 인간의 손길이 닿지않아 노후화된 시설은 결국 아이가 자립할수있는 시기까지 겨우 버티고 정지
아이는 자신의 엄마를 구하기위해 미지의 세계인 외부로 나가 개척자와 만나게 되고
자신의 엄마를 구하기위해 나온 세상에서 모험하며
함께 미러시티 육변기로 행복하게 살았답니다
라는 캐릭 왜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