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공은 그런 경향이 있는데 엔컨 제외하면 사실 구형무기로도 잘만 함 월렙 낮게 유지하고 장비 강화 꾸준히 해서 저점을 높이면 맵 탐사랑 활력소모 컨텐츠는 무리 없이 됨 엔컨도 이제 이해도 높고 좀 난이도 낮아질 때 가면 아직도 한참 전에 나온 사펜린으로 겜 잘만 하고 지내는 애들 꽤 있음 거기에 슬슬 픽업 주기 길어져서 자기 속성만 뽑으면 월패만 해도 충분히 무기 돌파는 가능해지는 추세임 강인이랑 은혜로 가면 아예 오픈 때 있던 무기를 아직도 메인 조합 파츠 중 하나로 채용함
너가 뭐 엔컨 버스기사 되어서 다 때려부실 거 아니면 스스로의 지갑사정에 맞게 뽑으면 됨 딜 그래프 보며 스트레스 받을 필요 없음
지금 월렙 높여서 얻는 이점이 깔 수 있는 필드보스 상자의 종류가 는다는 건데 충분히 강해지지 않은 상태에서 그러면 고생길 헬게이트 오픈임 충분히 강해진 후에 보스 상자를 까도 안 늦음 사실 필드보스 상자 깐다고 나오는 보상이 좀 봐줄 게 낮은 확률로 상시칩 나오는 정도라 크게 목숨 걸고 할 정도는 아니다. 월렙 45면 렌딜 오픈 가능한 걸로 기억하는데 그건 렌딜 상자 까서 엔고원스 장비렙업에 투자하고 나머지는 묵혀뒀다 강해지면 천천히 쓰셈 그게 합리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