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분명 12시쯤 기절한거같은데 일어나구 씻구나니까 지하철놓치구 


지하철은 자꾸멈추고... 원래 도착시간보다 늦게도착해서 


이건 킥보드나 자전거 안타면 지각이다하고 자전거빌렷는데


왜 전기자전거가 아니야...? 


안그래도 출근하는길 오르막길 지옥인데 다리터질듯이 밟고 


29분에 도착 


오늘도 험난한 출근길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