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어이 책상정리를 하게 만드는 주딱...
내 방은 별로 볼게 없엉 특이할것도 없고
대신 남들에겐 없는게 있어서 TRYX챈에 딴걸 자랑하러옴 ㅋ

일단 전체샷임.
모니터는 LG 32GS94U
32인치도 4K도 처음 쓰는데 신세계를 경험중임.
태블릿은 인방이나 유튜브시청용 갤탭7플러스
왼쪽엔 옷걸이 오른쪽엔 책장이랑 침대라 별거없음.
내가 씹덕은 아닌데 중섭부터 붕괴를 해온 틀딱이라 붕괴뽕은 좀 있음.
책상이 많이 작은편임.
거의 20년? 쓰던거고 좌측에 보조책상을 최근 장만했는데 컴터 올리려는 목적이었는데 저 책상을 우측에 놓으면 침대서랍이 안열림 ㅋ 그래서 망함
타공판은 처음할땐 좋았는데 너무 커서 이젠 좀 후회됨.

컴퓨타 샷.
9800x3D
5080어로스마스터
파노라마2025 PRO
케이스는 ML 420 VIEW
팬은 레오파드 스타링 V2 140 5개
120 2개 라디팬은 파노라마 프로 기본팬이 워낙 좋아서 그냥 쓰기로함.
대신 8.8인치 디스플레이를 달아서 살짝 가렸음 ㅋ

키보드는 한때 유행했던 레이니75의 국내정발판. 키감도 좋고 명불허전이긴 함
마우스는 선물받은거라 모델명은 정확하지않은데 그냥 좋은거래서 쓰고있음

트라익스챈에 이상한거 뽐내기.
트럼프카드 수집을 거의 25년정도 함.
해외직구나 경매등을 요즘도 하긴하는데 예전만큼은 아님.
칸이 비어있는 이유는 4월달에 이사했는데 카드들이 담긴 박스를 아직도 덜 깠음...

데이비드 블레인 이라는 마술사의 친필싸인들.
그 명절때 개구리 삼키고 공중부양하고 얼음에 갇혀서 버티기린던가 여튼 기이한 퍼포먼스로 티비에 종종나옴.
참고로 마술은 안함;
그냥 카드모으는게 먼저였을 뿐...



비싼 보조책상을 점령해버린.. 이런 용도가 아닌데 ㅠㅜ

정리하길 포기한 애들.. 이거 외에도 박스로 대락 200덱 정도 짱박혀 있음..

모니터암 쓰려다가 타공판이랑 간섭이 살짝 있어서 순정 모니터 스탠드 쓰는중.
너무 낮아서 쿠팡서 모니터 선반도 하나 삼.
패드는... 저게 뭐더라? 사이클론 이었던 듯

선정리 1. 남들 다 하는 무타공 콘센트거치대
콘센트는 현대일렉트로닉 인지 머시긴지 4만원짜리가 좋대서 이거삼 ㅡㅡㅋ

선정리의 비밀 2. 모니터 뒤쪽에 오리코 유전원 허브를 책상뒤에 달아서 거기로 충전선들을 몰아놓음

마지막으로 콤퓨타 전용 외부쿨러와 맨날 발에 치이는 라이언 샷 ㅋ
이제 다시 책상 어지럽히러 간다.
가 아니라..
그래도 tryx챈인데 영상은 하나 있어야할듯 해서 하나 던지고 감 ㅌ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