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인 책상샷


사용중인 모니터는 둘 다 LG 좌측 32GK850F, 정면 32GQ950


챈럼들의 90~00 사이의 챈럼이라면 경험해봤을 거지같은 공부형 책상이다 이걸 아직까지 쓰고 있지 나도 이걸 자취하는 곳까지 가져올줄은 몰랐어



문이 뽈롱 열려있는 이유는 사용 중인 DS920+ 때문

내부 구성은 아이언울프 프로 10Tb *2, WD 울트라스타 18TB *2 shr 구성

작년까진 괜찮았는데 올해부터는 저거 문 닫아두면 NAS 팬 속도가 올라가더라



이쯤에서 트라익스 슛

LED를 별로 안좋아하고 성능 위주로 셋팅할거라 트라익스로 왔음 


NZXT 크라켄에 녹투아 팬갈이를 생각해봤는데 그 가격이면 그냥 녹투아랑 성능 거의 같은 수준의 ROTA PRO 120mm를 기본으로 제공해주는 트라익스 2025가 가격적인 측면에서나 펌프 면에서나 나을 것 같아서 트라익스로 결정 


평시엔 LED 안키고 지내고 사진 찍어야해서 올 화이트 LED로 셋팅하고 사진 한 장




NAS 바로 위에는 음감용으로 잘 쓰고 있는 주력 헤드폰 흐드륙이 있어요라 사용 중인 DAC은 토핑의 득삼플

득삼플 위와 좌측에는 사용 중인 모니터의 어댑터랑 sony 카메라의 배터리 충전기가 있다.

사용중인 멀티탭은 현대일렉트릭의 6구 멀티탭

기존에 fiio k7bt 셰에라자드 정발품이랑 DT880 600 ohm, he400se도 가지고 있었는데 친구한테 통으로 20 얼마에 넘겼음 


내부망 구성은 아이피타임의 AX11000-6E를 사용 중
단점이 있다면 저 가격에 LAN은 10긱을 지원을 안한다는 점 하지만 할인했을 때 샀으니까 좋았쓰 ㅇㅇ




사용 중인건 엠스톤의 클라리온 2 저소음 적축 크라이톡스 105,205 mix 윤활, 지프로 슈퍼라이트 2 + 파워플레이
키보드는 21년도에 구매한 제품이고, 이전에 커키나 다른 완제품도 많이 가지고 있었지만 가족들이나 친구들 주거나 중고로 팔았음 




중고로 판건 박스 째로 다 넘겼고 일가친척들에게 뿌린 키보드들은 내가 박스를 가지고 있는데 이제 슬슬 버릴라고





스피커는 KEF의 LSX II와 전용 스탠드인 S1 Floor Stand 둘 다 소리샵에서 구매




게임할 때 사용하는 마이크랑 로지텍의 G933S 게이밍 헤드셋 18년도에 633 사용하다가 933s 출시 후에 계속 쓰고 있음 타사 헤드폰 대비 배터리가 조루인게 씹 단점 요즘 나오는 무선 헤드셋 좋은거 많으니까 딴거 쓰자 ㅇㅇ



사진 찍을 공간 안나와서 밖으로 빼둔 삼성 M7 43인치








동영상으로 마무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