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존나 쌔한게 개새기가 전화와서 글부터 내려달라더라고
나중에 금요일에 거래하자더니 지 친구를 보낸데
친구요?? 하니까 자기가 친구랑 사업하는거라더라 사업자 걸고
어제 10시까지 온다더니 갑자기 8시에 전화와서 낼 가면 안되냐고
내가 안된다니까 다시 연락드릴게요 하더만
둘다 아직까지 잠수네 시발럼들
나도 작년 4월에 사서 온갖조리돌림당했지 ㅋㅋ
잘못은 긱바가했는데 정작 조롱과 분노의 대상은 비싼돈 주고 산 구매자인게 아이러니
퀘존이 특히나 초기이슈때 구매해주는 사람이 문제다는 식으로 물타기하며 몰아가서 거기선 한동안 긱바글카 사면 병신취급당해도 싸다는게 중론이었음 ㅋㅋ
그래서 퀘존 끊었지.
사실 컴본챈도 비슷한 분위기긴 한데 적어도 컴본챈은 남 위하는 척 걱정하는척 위선떨며 조롱하는게 아니라 그냥 쌩 조롱이라 덜 기분나쁘긴함 ㅋㅋ